레닛 체인지로그

6/8 레닛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

· 공지

안녕하세요, 레닛입니다. 레닛이 운영된 지 벌써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벌써 약 20개 팀이 레닛을 통해 더 많은 피드백을 받고, 제품을 개선하고 있더라고요 :)

더 많은 팀들이 레닛을 사용하면서 사용자들의 이탈률을 줄이고, 리텐션을 올릴 수 있게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됐어요. 어떤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는지 알아볼까요 ?

엔드유저 로그인 & 알림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피드백을 남긴 사용자들이 직접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어요.
운영자가 일일이 "OO 기능 반영했어요"라고 답글을 달지 않아도, 사용자가 알아서 알림을 받게 됩니다.

1. 피드백 보드 로그인 — 3가지 방식

피드백 보드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별도로 로그인할 수 있어요.
가입 단계 없이 한 번의 클릭이면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방식으로 즉시 로그인하고, 그 시점부터 본인 활동(작성 / 투표 / 댓글)이 한곳에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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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피드백 상태가 바뀌면 자동으로 알림

로그인한 사용자가 피드백을 올리면, 그 피드백의 상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예를 들면 이런 흐름이에요.

사용자: "다크모드 만들어주세요" 피드백 등록
   ↓
운영자: 상태를 "처리중"으로 변경
   ↓
사용자에게 알림 도착 → "내 피드백이 처리되고 있구나"

피드백을 올렸지만 그 뒤로 깜깜무소식이라 떠나는 사용자가 많은데, 이 알림으로 "내 의견이 반영되고 있다"는 신호를 자연스럽게 줄 수 있어요.

비용은 걱정마세요! 알림톡 발송 비용은 모든 플랜에 포함되어 있답니다 :)


3. 공지사항 구독 — 카카오톡 알림톡 + 이메일

피드백 보드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운영자가 공지사항을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는 따로 마케팅 채널을 운영하지 않아도, 보드에 새 공지만 올리면 구독자 전원에게 알림이 자동 전송되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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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기능을 만들었을까?

피드백 SaaS의 본질은 결국 "고객이 자주 돌아오게 만드는 것" 이에요.

피드백을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의견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려주고 →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오면 자동으로 알려주고 → 그래서 사용자가 다시 보드로 돌아오게 만드는 것.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목표는 두 가지예요.


시작하기

이미 레닛을 사용 중인 팀이라면 별도 설정 없이 바로 동작합니다.
처음이라면 레닛 시작하기에서 5분 안에 피드백 보드를 만들 수 있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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