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만들지?" 추측하지 마세요. 고객이 직접 아이디어를 올리고 투표합니다. 표가 몰린 것부터 개발하세요.
고객이 ↑ 한 번 누르면 지지 의사가 수치로 쌓입니다. 주관적 판단 없이 표가 많은 것부터 개발하세요. 중요한 아이디어는 상단에 고정하고, 상태 뱃지로 진행 단계를 한눈에 공유하세요.
위젯으로 전달된 traits(플랜 · 사용자 유형 · 가입일 등)를 기준으로 자동 그룹핑합니다. 아이디어별 고객 그룹 분포와 우선순위 점수를 함께 확인해, "유료 헤비유저가 가장 원하는 기능"에 먼저 투자하세요.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쓸 건지" — 숫자 뒤의 이유는 댓글에서 드러납니다. 고객과 팀이 한 스레드에서 논의하고, 관리자는 내부 전용 메모로 검토 내용을 남기세요.
"다크 모드 만들어주세요"가 30번 올라와도 문제없습니다. 관리자가 대표 아이디어를 검색해 병합하면 원본의 표와 댓글이 그대로 대표 아이디어로 이관됩니다. 고객의 지지는 한 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수집부터 우선순위 결정까지 필요한 기능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