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ny 대안 — Lenit

스타트업이 Canny 보다 Lenit 을 고르는 이유

Canny 의 피드백 보드·로드맵·체인지로그는 그대로 갖되, 사용자 수와 무관한 정액 요금으로 비용을 미리 가늠할 수 있고, 중복 감지·자동 수집·피드백 추출 같은 AI 기능을 제공하며, UI 는 2017년이 아니라 지금의 SaaS 톤을 따릅니다.

Canny 는 글로벌 표준 도구이지만, 스타트업 입장에선 사용자 수에 따라 비용이 올라가는 과금 구조라 예산을 미리 가늠하기 어렵고 서비스가 커질수록 부담이 커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UI 도 8년 된 디자인이라 모던하지 않고, Intercom·Salesforce·Gong 같은 엔터프라이즈 영업 도구 통합이 기능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영업팀이 없는 스타트업에겐 비용을 내고 있지만 한 번도 쓰지 않는 기능입니다.

개요

Canny 는 어떤 도구인가요?

Canny 는 2017년 토론토에서 출시된 SaaS 로, 전 세계 10만 개 이상의 회사가 고객 피드백 보드·공개 로드맵·체인지로그 도구로 사용합니다. 최근 Autopilot AI 를 출시해 Gong·Intercom·Salesforce 같은 엔터프라이즈 영업 도구의 대화에서 자동으로 기능 요청을 추출하는 기능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의 표준 자리를 굳혔습니다.

다만 스타트업이 도입을 검토할 때 자주 부딪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첫째, 요금이 사용자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구조라 다음 달에 얼마를 낼지 미리 정확히 계산하기 어렵고, 서비스가 커져서 이용자가 늘수록 비용이 함께 따라 오릅니다 — 가장 비용을 늘리고 싶지 않은 성장 구간에 가격이 함께 오르는 모델입니다. 둘째, 인터페이스가 2017년 출시 이후 큰 디자인 개편 없이 운영되어 최신 SaaS 트렌드 대비 오래된 느낌을 줍니다. 셋째, 통합 라인업이 Intercom·Salesforce·HubSpot·Gong 같은 엔터프라이즈 영업 스택 위주라, 영업팀이 없는 스타트업에게는 "비용을 내고 있지만 한 번도 쓰지 않는 기능" 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카테고리

스타트업이 피드백 도구에서 진짜 필요한 것

고객 피드백 도구는 사용자가 기능 요청·버그 신고·아이디어를 한곳에 모아 투표하고, 운영자가 그걸 바탕으로 로드맵과 출시 공지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SaaS 입니다. Canny, Productboard 같은 큰 도구가 시장을 정의하지만, 스타트업과 작은 팀이 실제 매일 운영하면서 필요로 하는 항목은 엔터프라이즈 체크리스트와 약간 다릅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 진짜 필요한 건 다음 네 가지입니다.

  • 사용자가 늘어도 비용이 갑자기 오르지 않는 정액 요금
  • AI 기능이 별도 과금 없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작은 팀도 AI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구조
  • 팀이 매일 쓰는 도구 (Slack, Google Workspace) 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통합
  • 기본 제공 통합이 워크플로우에 맞지 않을 때 자사 서버로 데이터를 빼서 자유롭게 가공할 수 있는 웹훅

Canny 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체크리스트에는 강하지만, 이 네 가지 실용 항목에서는 빈틈이 명확합니다.

CANNY 가격

Canny 가격 — 쓸수록 비싸지는 구조

Canny 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진짜 이유는 절대값 ($79/월) 이 아니라 과금 모델 자체에 있습니다. Canny 는 "이용자 수" 에 따라 단계적으로 요금이 올라가는 구조라, 피드백을 남기거나 투표하는 모든 사용자가 비용 산정 대상이 됩니다. 무료 25명 → Pro 100명 시작 → 그 위로는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가격도 함께 올라갑니다. 즉 "다음 달에 얼마를 낼지" 를 미리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 구조가 부담스러운 진짜 이유는, 사용자가 늘어나는 시점이 곧 비용이 오르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막 PMF 를 찾고 사용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구간 — 가장 비용을 안 늘리고 싶을 시기 — 에 가격이 함께 올라옵니다. 거기에 Pro 플랜은 연간 결제만 가능해, 한 번에 $948 을 일시불로 내야 합니다. Lenit 은 이용자 수에 따른 과금이 아니라 정액 — 스타터 ₩9,900/월 (약 $7) 부터 피드백 보드 도입이 가능하고, AI 자동 수집·중복 감지·피드백 추출 같은 핵심 기능은 비즈니스 플랜 ₩35,000/월 (약 $25) 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자가 100명이든 10,000명이든 같은 가격이고 월간 결제도 가능합니다.

QUICK COMPARE

한눈에 비교

Lenit 과 Canny 의 가장 큰 차이 5가지

Lenit
Canny
정액 요금 (사용자 수 무관)
AI 기능 (중복 감지·자동 수집·피드백 추출)
모던 UI / 디자인
창업자 직접 응대
웹훅 (자사 서버 커스텀 연동)
GAPS

Canny 가 스타트업에 부족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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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늘수록 가격이 오르는 구조

Canny 는 이용자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요금이 올라가는 모델이라, 사용자가 늘면 비용도 따라 오릅니다. 막 PMF 를 찾고 사용자가 늘기 시작하는 구간 — 가장 비용을 안 늘리고 싶을 시기 — 에 가격이 함께 오르는 구조라, 스타트업이 도입 검토 시 가장 자주 멈칫하는 지점입니다. 거기에 다음 달 청구액이 얼마가 될지 미리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부담도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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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가 오래된 느낌 — 8년 된 디자인

Canny 는 2017년에 출시된 이후 큰 디자인 개편 없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최신 SaaS 도구의 모던한 UI 와 비교하면 "오래된 도구" 라는 인상을 주기 쉽고, 우리 제품에 임베드하는 위젯도 같은 톤이라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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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능에 추가 요금

Canny 의 Autopilot AI 같은 핵심 AI 기능은 별도 요금이거나 상위 플랜 한정입니다. "AI 가 꼭 필요한 작은 팀" 이 오히려 AI 사용이 어려운 구조 — Lenit 은 중복 피드백 감지, 자동 수집, 피드백 추출 같은 AI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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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com·Salesforce·Gong 등 엔터프라이즈 영업 도구 통합 위주

Canny 의 통합 라인업은 Intercom·Salesforce·HubSpot·Gong 같은 엔터프라이즈 영업 스택 중심입니다. 영업팀이 있고 그 스택을 쓰는 회사에는 강력하지만, 영업팀이 없는 스타트업에게는 비용을 내고 있지만 실제로 쓰지 않는 기능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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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응대 — 작은 팀에는 멀리 느껴지는 거리

Canny 는 50명 이상의 팀이 운영하는 회사라 지원이 티켓·문서 기반입니다. 스타트업 입장에선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달라", "이거 우리에게는 이렇게 동작해야 하는데" 같은 요청을 메이커에게 직접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 Lenit 은 창업자가 직접 응대하고 로드맵에 반영합니다.

WHY LENIT

Lenit 이 다른 이유

Canny 핵심 기능은 그대로 — 피드백 보드·로드맵·체인지로그·위젯

고객이 기능 요청 올리고, 다른 사용자가 투표하고, 운영자가 공개 로드맵과 체인지로그로 진행 상황을 알리는 핵심 워크플로우는 Canny 와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마이그레이션 시 "기능이 부족해서 못 옮긴다" 는 일은 없습니다.

정액 요금 — 사용자가 늘어도 가격 그대로

Lenit 은 스타터 ₩9,900/월 (약 $7) 부터 피드백 보드를 도입할 수 있고, AI 자동 수집·중복 감지·피드백 추출 같은 핵심 기능은 비즈니스 ₩35,000/월 (약 $25) 부터입니다. 사용자가 100명이든 10,000명이든 같은 가격이고, 월간 결제도 가능합니다. 성장 구간에서 비용이 갑자기 따라 오르지 않습니다.

AI 기능 — 중복 감지, 자동 수집, 피드백 추출

AI 자동 수집(대화 → 아이디어), AI 유사 아이디어 중복 감지, AI 피드백 추출, AI 주간 리포트 같은 AI 기능을 제공합니다. "AI 가 가장 필요한 작은 팀" 이 부담 없이 AI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모던 UI — 2025년의 SaaS 톤

Lenit 의 UI 와 위젯은 최신 SaaS 도구의 톤으로 설계됐습니다. 우리 제품에 임베드해도 어색하지 않고, 고객이 "이거 우리 도구의 일부" 로 인식할 만큼 자연스럽게 녹습니다. 디자인은 브랜드의 한 부분이라는 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창업자 직접 응대 — 메이커에게 바로 요청 가능

Lenit 은 창업자가 직접 운영합니다. 새 기능 요청·버그 신고·"이건 우리한테 이렇게 동작해야 하는데" 같은 의견을 메이커에게 직접 전달하고, 그게 며칠 안에 로드맵에 반영됩니다. 지원 티켓 대기·SLA 지연·"피드백 감사합니다" 자동 응답이 없습니다.

웹훅 — 자사 서버에서 자유롭게 커스텀

Lenit 의 웹훅을 자사 서버에 연결하면, 새 피드백·투표·댓글이 발생할 때마다 우리 서버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가져가 자유롭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제공 통합이 워크플로우에 안 맞아도, 웹훅으로 직접 채워 넣을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PRICING

가격

LenitLenit
스타터
₩9,900/월 (약 $7)

아이디어 50개 · 워크스페이스 1개 · 팀원 1명 · 토픽 5개 · 웹훅 1개 · 로드맵·공지사항·브랜딩

비즈니스인기
₩35,000/월 (약 $25)

+ 모든 AI 기능 (중복 감지·피드백 추출·주간 리포트) · SSO·사용자 식별 (JWT 서명) · 워크스페이스 3개 · 아이디어 무제한 · 팀원 5명 · 토픽 무제한 · 세그먼트 분석 10개 · 웹훅 3개

프로
₩69,000/월 (약 $50)

+ 자동 수집 (채널톡·슬랙·이메일) · RAG (AI 검색/답변) · 워크스페이스 무제한 · 팀원 10명 · 세그먼트 분석 무제한 · 웹훅 10개

CannyCanny
Free
$0

25 tracked users · 기본 보드

Starter
$79/월부터

100 tracked users — 그 이상부터 사용자 수만큼 가격 상승

Growth
$359/월부터 (연간 결제)

1,000 tracked users · 추가 기능 · 우선 지원

Business
문의 (Enterprise)

SSO · 보안 · SLA · 커스텀 통합

CANNYLENIT

Canny에서 Lenit으로, 5분이면 끝나요.

보드·로드맵·투표·댓글까지 CSV 하나로 그대로 옮겨옵니다. 직접 하기 번거로우면, Lenit 팀이 무료로 대신 마이그레이션해 드려요.

FAQ

자주 묻는 질문

Canny 보다 Lenit 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사용자 수와 무관한 정액 요금, 중복 감지·자동 수집·피드백 추출 같은 AI 기능, 모던 UI, 창업자 직접 응대, 웹훅으로 자사 서버 커스텀 연동 — 스타트업이 자주 만나는 부담 요소를 줄인 게 핵심 차이입니다. 피드백 보드·로드맵·체인지로그 같은 Canny 핵심 기능은 그대로 제공합니다.

Canny 의 사용자 수 기반 과금이 왜 부담스러운가요?

Canny 는 이용자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요금이 올라가는 모델입니다. 피드백을 남기거나 투표하는 사용자가 늘수록 비용이 따라 오릅니다. 무료 25명 → Pro 100명 → 그 위로 사용자 수 구간이 올라가는 구조라, 다음 달에 얼마를 낼지 미리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가장 비용을 안 늘리고 싶은 성장 구간에 가격이 함께 오르는 게 가장 큰 부담 요소입니다.

Lenit 에서 제공하는 AI 기능은 어떤 게 있나요?

AI 자동 수집(채널 대화 → 아이디어), AI 유사 아이디어 중복 감지, AI 피드백 추출, AI 주간 리포트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플랜에 따라 사용 가능한 AI 기능 범위가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anny 에서 Lenit 으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무료인가요?

네, 무료입니다. CSV import 기능을 제공합니다. 1,000개 미만의 아이디어는 셀프 마이그레이션이 5분 안에 가능하며, 그 이상이거나 복잡한 경우 무료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도와드립니다.

웹훅으로 어디까지 커스텀할 수 있나요?

새 아이디어 생성·투표 추가·새 댓글·상태 변경 같은 이벤트가 발생할 때마다 자사 서버 엔드포인트로 데이터를 보냅니다.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거나, 자체 분석 파이프라인에 넣거나, Slack·자체 대시보드 등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

ALTERNATIVES

다른 도구와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