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들이 Canny 에서 Lenit 으로 넘어오는 이유
피드백 보드는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죽은 게시판이 됩니다. GitHub 와 연동하면, Lenit 의 AI 매니저 Leni가 완료 처리 → 투표자 알림 → 체인지로그 발행까지 매일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Canny 는 글로벌 표준 도구이지만, 스타트업 입장에선 사용자 수에 따라 비용이 올라가는 과금 구조라 예산을 미리 가늠하기 어렵고 서비스가 커질수록 부담이 커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UI 도 8년 된 디자인이라 모던하지 않고, Intercom·Salesforce·Gong 같은 엔터프라이즈 영업 도구 통합이 기능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영업팀이 없는 스타트업에겐 비용을 내고 있지만 한 번도 쓰지 않는 기능입니다.
Canny 는 빠르게 크는 팀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tracked user 수에 따라 과금돼 제품이 잘 될수록 청구액이 올라갑니다.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건 엔드유저가 늘어도 청구액이 그대로인 요금과, 매일 관리 없이도 돌아가는 보드입니다.
그래서 Lenit 은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GitHub 만 연동해 두면 아래 일들이 매일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관리자가 없어도 보드는 늘 최신 상태입니다.
배포하면, 완료 처리까지 자동이에요
Leni가 매일 GitHub 변경을 읽고, 출시된 기능과 관련된 피드백을 완료로 바꿔드려요.
새 피드백은 토픽으로 정리돼요
내용을 읽고 알맞은 토픽으로 분류해요. 보드가 스스로 정돈됩니다.
중복 요청은 하나로 합쳐져요
비슷한 요청을 감지해 표와 댓글을 병합해요. 표가 갈라지지 않아요.
발행하면 알림까지 자동이에요
GitHub 릴리즈와 머지된 PR 을 읽어, 관련 피드백을 연결한 체인지로그 초안을 만들어요. 검토 후 발행하면 그 피드백에 투표한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요.
Canny vs Lenit 핵심 차이
가격과 운영 방식이 정확히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세요.
팀과 고객이 늘면, 청구액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팀원 수와 고객 수를 움직여 보세요. Canny 는 고객(tracked user) 수를 따라 오르고, Lenit 은 좌석만 보기 때문에 고객이 아무리 늘어도 그대로입니다.
Canny 는 Pro 플랜 공개 가격(2026-08 기준, tracked user 구간제 — 구간을 넘으면 다음 구간 가격) · 관리자 10명 초과 또는 5,000명 초과는 Business 별도 문의. Lenit 은 워크스페이스 정액 + 포함 좌석(스타터 3석 · 프로 10석, 추가 좌석 각 $12 · $18), 엔드유저 무제한. 연간 결제는 두 도구 모두 월 환산 금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