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base, Canny, Lenit 세가지 툴에 대해 비교하는 글을 작성해볼까해요.
먼저, 이 세가지 도구들의 핵심 기능은 고객이 기능 요청을 올리고 다른 고객들이 투표하는 업보트 보드에요.
이렇게 투표된 요청들은 관리자가 직접 상태(투표중, 개발중, 완료) 를 관리해요. 또한, 이런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과 신뢰 자산을 쌓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기능 요청이 완료됐음을 알리는 체인지 로그 형태의 게시판을 가지고 있어요. 이로써 고객이 보내는 기능 요청부터 과정 완료된거 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를 하나의 툴로 관리하는 피드백 보드에요.
그럼 뭐가 다른데 ?
세 도구는 같은 문제를 풀지만 결이 꽤 달라요.
Canny
Intercom,Zendesk,Help Scout,Gong 등 다양한 협업툴과의 연동이 강점이에요.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안전성과 보안으로 대기업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기능이 풍부해 규모가 큰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즉, Canny 에서 강력하게 연동을 지원하는 툴들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tracked user 기반으로 가격이 측정되어 규모가 커질수록 과금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에요. 결국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청구되는 금액으로 인해 이탈하는 사용자가 많아요.
tracked user 란, 피드백 보드에 들어온 사용자를 의미해요.
뿐만 아니라, 소규모 스타트업 팀들은 Intercom,Zendesk,Help Scout,Gong 같은 툴들은 전부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결국 사용하지 않는 기능때문에 높은 금액을 지불하면서 까지 Canny 를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Canny 의 높은 가격과 불필요한 기능으로 인해, 다음 설명드릴 Featurebase 로 넘어가는 팀들이 많아요.
Featurebase
피드백 보드뿐만 아니라 CS 상담 기능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서비스에요. 주로, CS 관리부터 피드백 수집까지 한번에 모든걸 관리하고 싶은 기업들이 채택해 사용하고 있어요.
tracked user 기반 가격 책정이 아니라 “관리자 수” 와 비례해 비용이 측정되는게 특징이에요. 상대적으로 Canny 보다는 비용 예상이 쉽고 깔끔한 UI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팀들이 많아요.
실제 언급된 내용
"Canny에서 옮겨왔는데 가격 때문이었고 후회 없다. 우리 팀 전원이 Canny보다 훨씬 낫다고 동의함"
"Canny가 1,000 tracked user에서 월 $661 → Featurebase는 그 가격으로 모든 팀원 시트 확보 가능"
하지만 AI 관련 기능들은 역시 사용양에 비례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중복 피드백 감지, AI 챗봇 등의 기능들을 많이 사용한다면 소규모 팀에게는 역시 부담스러운 가격이에요.
그렇다면, 피드백 보드를 저렴한 가격에 도입할 수 없을까?
피드백 보드를 도입하고 싶지만, 높은 가격에 지쳐 많은 팀들이 Lenit 을 찾고 있어요.
Lenit
레닛(Lenit) 은 불필요한 가격을 덜어내고, 피드백 보드와 수집에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에요.
다른 피드백툴과 동일하게 아이디어 게시판, 로드맵, 체인지 로그를 통해 피드백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AI 기능들을 기존 플랜 가격에 포함되어 제공하고 있어요.
AI 중복 피드백 감지
채널톡/슬랙/이메일 피드백 자동 수집
AI 피드백 추출기
각각 기능에 대해 짧게 설명드려볼게요.
AI 중복 피드백 감지
사용자들이 새로운 피드백을 올릴때, RAG 를 이용해 비슷한 내용의 피드백이 있는지 검증하는 기능이에요. 비슷한 피드백을 보여주며, 사용자는 기존 피드백에 투표하며 중복된 내용을 줄이는 기능에요. 관리자가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도 유기적으로 피드백 보드가 관리되는 강력한 기능이죠.
자동수집(AutoPilot)
채널톡,슬랙,이메일등을 연동하면 피드백이나 새로운 기능 요청에 대한 내용만을 추출해 피드백에 등록하는 기능이에요. 다른 채널로 들어온 피드백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피드백 보드에 쌓여, VOC 를 놓치지 않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 또한 중복 피드백 감지 기능이 적용되어, 비슷한 내용은 자동으로 병합되어 깔끔한 피드백 관리가 가능하답니다.
AI 피드백 추출기
자동수집에서 지원하지 않는 채널에서 주고 받은 내용을 피드백으로 등록할때 도움을 드리는 기능이에요. 카톡, 노션, JIRA 등에서 주고 받은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붙혀 넣으면 깔끔한 피드백으로 추출해 보드에 등록해드린답니다 :)
이런 AI 기능들이 플랜 가격에 포함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관리자 수 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거나 tracked user 에 따라 과금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에요.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부담없이 피드백 보드를 도입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가 바로 레닛(Lenit)이에요.
피드백 툴들이 지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포함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Canny 또는 Featurebase 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Lenit 을 무료로 도입해, 체험해보세요 :)
정리
세 도구 모두 '고객 피드백 관리'라는 본질에는 충실하지만, 기업의 규모와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정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팀에 가장 필요한 툴을 선택해 보세요!
구간 | Canny (캐니)(고객 수 기준 과금) | Featurebase (피처베이스)(관리자 시트 기준 과금) | Lenit (레닛)(기능/팀원 수 기준 고정비) |
최저 가격 | 월 $24 • 고객 수 100명 제한 • 보드 1개 제한 | 월 $0 (Free 플랜) • 관리자 1명 무료 • 기본 피드백 기능 포함 | 월 9,900원 (Starter) • 팀원 1명 • AI 기능 지원 • 아이디어 50개 제한 |
중간 가격 | 월 $99~ (약 135,000원~) • 고객 수 100명 초과 시 자동 추가 과금 | 인당 월 $29 (Growth) • 고객 수 무제한 • AI 기능 지원 • 도메인 커스텀 | 월 35,000원 • 팀원 10명 • 아이디어 무제한 • AI 기능 지원 • 채널톡 연동 |
최고 가격 (Max / Enterprise) | Custom (별도 문의) • 대기업용 보안/SSO • 대규모 유저 트래킹 | 인당 월 $99 • 멀티 조직 워크스페이스 • SSO 지원 | 월 69,000원 • 팀원 무제한 • AI 일간 리포트 제공 • 조직용 SSO 지원 |
요약하자면 이런 팀에게 추천합니다.
인터콤이나 젠데스크를 쓰고 있고, 예산이 넉넉하며, 대기업 수준의 탄탄한 보안이 필요하다면? 👉 Canny를 선택하세요.
CS 상담과 피드백 관리를 한 곳에서 끝내고 싶다면? 👉 Featurebase를 선택하세요.
피드백 보드가 필요하고, Canny 랑 Featurebase 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 고민 없이 Lenit(레닛)으로 시작해 보세요.
3가지 제품을 비교해봤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
피드백보드는 올바른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하고 방향을 결정할때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제품의 성장 단계와 팀의 지갑 사정(?)에 맞는 최적의 툴을 골라, 고객과 투명하게 소통하는 “신뢰 자산”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Canny 대안으로 가장 저렴한 피드백 툴은 뭔가요?
Lenit이에요. Canny는 피드백 보드에 들어온 사용자 수(tracked user)에 따라 요금이 올라가 1,000명 구간에서 월 $661까지 청구되지만, Lenit은 사용자 수와 무관한 정액이라 월 9,900원부터 시작해요. AI 중복 감지·자동 수집 같은 기능도 추가 요금 없이 플랜에 포함돼 있어, Canny 대안을 찾는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넘어오는 도구예요.
Featurebase 대안은 어떤 게 있나요?
Featurebase는 관리자 시트 수 기준으로 과금돼 Canny보다 비용 예측은 쉽지만, AI 챗봇·중복 감지 같은 기능은 사용량에 비례해 추가 비용이 붙어요. AI 기능까지 정액 가격에 포함하고 싶은 소규모 팀이라면 Lenit이 현실적인 Featurebase 대안이에요. 월 35,000원 플랜에서 AI 자동 수집과 채널톡 연동까지 추가 과금 없이 쓸 수 있어요.
Canny vs Featurebase vs Lenit, 피드백 툴 가격을 비교하면 어떻게 되나요?
과금 기준이 셋 다 달라요. Canny는 고객 수 기준(최저 월 $24, 100명 초과 시 자동 추가), Featurebase는 관리자 시트 기준(Free $0 ~ 인당 월 $29), Lenit은 기능·팀원 기준 정액(월 9,900원 ~ 69,000원)이에요.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단계라면 사용자 수에 연동되지 않는 Lenit이 비용이 가장 예측 가능해요.
스타트업에 맞는 고객 피드백 보드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팀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요. Intercom·Zendesk를 이미 쓰고 대기업 수준 보안(SSO·컴플라이언스)이 필요하면 Canny, CS 상담과 피드백을 한 곳에서 끝내고 싶으면 Featurebase, 불필요한 과금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드백 보드만 깔끔하게 도입하고 싶으면 Lenit이 맞아요. 핵심은 제품 성장 단계와 예산이에요.
Canny나 Featurebase에서 다른 피드백 툴로 갈아탈 수 있나요?
네. 세 도구 모두 아이디어 게시판 → 로드맵 → 체인지로그라는 핵심 워크플로우가 같아서, 기능 공백 없이 이전할 수 있어요. Lenit은 기존 피드백 데이터 마이그레이션도 지원해서, 도구를 바꿔도 고객과 쌓아온 신뢰 자산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